|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 ||||||
| 2 | 3 | 4 | 5 | 6 | 7 | 8 |
| 9 | 10 | 11 | 12 | 13 | 14 | 15 |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 30 |
- 습관
- 홀로파는사람
- 사소한 차이
- 힐링
- 부부관계
- 인생경영
- 빚탈출
- 인생설명서
- 김훈
- 성공한자의 발걸음
- 빌러비드
- 오십세
- 4차산업혁명
- 이타주의자
- 오블완
- 사소한차이
- 4차 산업혁명
- 트랜스휴머니즘
- 엄마는강하다
- 제임스 클리어
- 좋은 기분
- 부부갈등관리
- 토니모리슨
- 곰돌이 푸#행복#책
- 자기계발
- 신사업동력
- 성과에 대한 보상
- 티스토리챌린지
- 인생관
- 인생지침서
- Today
- Total
나의 성장일기
리더의 가치 본문
상대가 스스로 움직이게 하는 데는 여러 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누군가에게는 그 조건이 금전일 수도 있고 신뢰일 수도 있다.
아니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다.
하지만 막상 상대가 움직이도록 설득하려면 그 방법을 몰라 어찌하지 못할 때가 있다.
기업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직원의 실적 향상을 원한다.
그리고 성과를 얻기위해 인센티브를 내걸거나 질책을 가하기도 한다.
경영의 방식에는 당근과 채찍의 원리라는 것이 있다.
성과를 내는 자에게는 적절한 보상체계를 갖추어 상을 제공하고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벌을 내린다는 것이다.
성장하지 못하는 조직의 CEO는 채찍을 벌로 생각한다.
여기서 채찍이란 뒤처지는 사람의 재 교육을 통한 성장을 도우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물론 재 교육에도 변하지 않는 자라면 당연히 그에 상응하는 벌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일부 경영에 적합하지 못한 경영자는 호된 질책을 통해서 성과를 내왔던 이전의 향수에 젖어 그 방법을 적용한다.
지금은 노동환경이 변화되었고 사회의 기조가 변화되었다.
강력한 리더십이란 직원을 강압적으로 끌고 가는 리더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일을 하도록 환경을 만들어주는 리더가 필요한 시기이다.
시대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는 리더는 꼰대라는 이름으로 손가락질받으며 신뢰를 얻지 못하게 된다.
상대의 협조를 얻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그래도 지금의 시대에 필요한 리더가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지금까지는 부하의 의견은 중요하지 않았던 리더가 성공하였다.
그러나 점차 이끌어가는 리더에서 함께하는 리더로 리더의 가치가 바뀌어갔고 지금은 부하를 존중하는 리더의 시대라고 말한다.
그러나 가끔은 존중의 리더십이 맞는 것인지 궁금할 때가 있다.
그런 리더를 가볍게 대하고 자신의 이득을 꾀하려고만 하는 직원들도 생겨났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는 섬기는 자인데 이것이 성공적으로 받아들여질 때가 언제인지 궁금하다.
그전에 내가 먼저 쓰러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지금까지의 생각을 계속하는 것은 내가 잘못된 길을 들어섰더라도 언젠가는 목적지에 도착한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생각하는 리더의 가치가 내가 리더인 시간에 빛을 발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이 생각을 배운 직원들이 내가 떠난 후에도 이어받아 빛을 내는 시기가 올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