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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 주는 힘/2021년 독서록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천진 김 2021. 5. 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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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마흔 한번째 책

상사가 귀신같아야 부하가 움직인다

저자   소메야 가즈미 | 역자 이송희

출판   북플러스 | 2004.4.15.

 

 

 


윗사람은 명령의 법칙 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잠시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명령을 잘 내리는 방법

첫째, 말이 명료해야 한다.

둘쨰, 내용에 과부족이 없어야 한다.

셋째, 논리적이어야 한다.

 

통솔이란 사람의 마음을 붙잡아서 그 사람을 끌고 가는 것이다.

 

잘못된 결정이, 결정하지 않는 것보다는 휠씬 더 나은 결정이다.

 

부하직원의 잘못이나 태만을 발견했을 때는 주저없이 주의를 주어야 한다.

주의나 질책에는 늘 반발과 저항이 따르게 마련이다.

부하직원의 반발, 저항이 두려워서 해야 할 말을 하지 않는다면 부하직원의 신뢰를 잃게 될 뿐 아니라, 상사로서의 신뢰도 잃게 될 것이다.

 

첫째, 자기 자신을 바꾼다.

둘째, 즉시 행동한다.

셋째, 적을 몰아낸다.

넷째, 동지를 만든다.

다섯째, 사장의 이해를 얻는다.

여섯째, 사람을 중하게 여긴다.

일곱째, 지속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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