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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일기
나를 믿어보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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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잘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든다.
내가 가는 방향이 올바른 것인지 잘 모르겠다.
너무 막연하게 전진하고만 있는 것은 아닐까?
지금의 길을 점검해보고 뒤돌아보아야 하는 것이 아닐까?
앞으로의 인생길에서 많은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금 이 길이 나의 성장을 위한 길이라고 믿을 수 있을까?
의심이 들고 망설이게 되면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선택에 따른 결과에 책임질 준비는 된 것 같은데도 망설임은 없어지지 않는다.
나의 성장이 느껴지지 않아서 일까?
조급한 마음과 아내의 걱정에 자꾸만 흔들리는 것이다.
내가 이상을 꿈꾸고 현실을 망각하는 것이 아닐까 걱정된다.
내 목표가 무엇인지 모르겠고 자신이 없다.
자존감이 부족한 것이다.
나도 할 수 있다고 입으로는 되네이지만 종국에는 행동하지 못하고 자책하고 만다.
내가 누구에게 충고할만한 자격이 있는지에 대해 인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대단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지만 선 듯 나에게 적용하는 데는 망설여지는 것이다.
내가 정말 잘 해낼 수 있을까?
누군가의 길잡이가 될 수 있을까?
우선 선택에 대한 믿음만 갖자
작은 나의 책을 만드는데만 정신을 쏟아보자.
뭐 처음부터 대단한 것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일단 시작했으니 차근차근 만들어가 보자.
올 연말까지는 한 권의 단행본을 작업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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